사랑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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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섬김의 집은    {Feb-12}  

섬김의 집 소개
  장학금 전달     {12-08-02 17:26}  
by.  사랑의집 (http://www.houseofsarang.org)


사랑의집  모임에서 들여진 헌금으로 올해에도 작은 나눔을 실천 하였습니다.  이웃에게 장학금(20)을 전달하였습니다.

  작은섬김^^    {11-07-28 17:46}  
by.  사랑의집 (http://www.houseofsarang.org)


    매 주일 한국 선생님들이 드리는 예배시간에 모아진 헌금으로 올해도 작은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이웃에게 쌀을 나누어 주고, 자녀들에게 장학금도 전달하였습니다.. 이런 작은 나눔들로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넘치나이다    {08-05-23 18:02}  
by.  사랑의집 (http://www.houseofsarang.org)


한 사역자가 아버지께 물었습니다.

     "왜 지금 당장 쌓지도 않는 벽돌들이 오랜 시간 저 자리에 있는거예요?"
낭비하는 것 같아, 더딘 것 같은 노파심에...


아버지께서 미소 지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네가 보는 아직 채 쌓아지지 않는 저 벽돌은 그냥 의미 없이 있는 것이 아니다.
     저 벽돌 한 장, 한 장은 내 사랑의 징표이다.
     사랑의집에 주는 내 사랑은 건물을 짓는 속도에 맞출 수가 없다.     
      내 사랑이 넘치기에 그 벽돌을 쌓아놓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나는 항상 먼저 와 있었다."

우리를 향하신 아버지의 사랑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언제쯤에야 다 헤아릴 수 있을까요? 

    
    

김학필 아버지의 사랑에 깊이와 넓이 그리고 높이를 어찌 다 헤아릴수 있겠나요.. 그냥 넘치고 또 넘치는 사랑이라는거 그정도로 느끼고 감사하며 살 뿐이죠..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사랑에 깊이도 다 헤아릴수 없거늘 ㅋ
[2009/05/10]
 
  개미군단처럼..    {07-10-07 19:42}  
by.  사랑의집 (http://www.houseofsarang.org)


한 사람, 한 사람의 수고로
세워지는 집..
그래서 모두의 집입니다.

벤콤* (이영환) 주님의 사랑이 손에서 손으로 전달되어 지는 모습,ㅉ ㅉ
보기 좋읍니다. 주님 이리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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