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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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저 신애예요..^^    {07-05-19 21:29}  
by.  사랑의집 (http://www.houseofsarang.org)


저는 늘 기쁘답니다.
저를 사랑해 주시는 엄마, 아빠, 그리고 언니, 오빠, 동생들...
선생님들, 아주머니들, 봉사자 언니 오빠들...
저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이예요.

여러분도 저를 보시면서 이렇게 웃어보세요.
웃음은 행복의 시작이래요...
행복하시죠?

남혜지 웃는모습이 너무나 이쁜 신애.. 보고싶어요~ [2007/06/11]
 
  신주가 걸어요!    {07-05-19 21:17}  
by.  사랑의집 (http://www.houseofsarang.org)


신주가 드디어 한 발, 한 발 스스로 걷기 시작 했어요.
틈만 나면 일어나 한 두걸음 걷고 넘어지고,
또 일어나서 두 세걸음 걷고,
또 일어나고...

인근 복지관에서 꾸준히 물리치료도 받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격려가 큰 힘이 되었어요.

이제 곧 신주는 신발을 신고 마당에 나가 신나게 뛰어놀 수 있을 거예요.

신주야~
사랑해~~~더 힘내라... 

츄리닝쌤 신주 왕빈이 하고 달리시 시합 할 날을 기대합니다.. [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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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하 신 주 야 , 힘 내 자 .언 니 가 갈 때 까 지 꼭 걷 기 성 공 해 야 딘 다 ~~~~~~~~ [200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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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의 ㅠㅠ 벌써 일년전 이야기구나...
걷는 신주의 모습을 보니깐 신주나이다운 모습이 보이네요. 머리도 제가 봤을때보다 훨씬 더 많이 자랐네요. 예쁜 신주, 지금은 더 잘 걷고 있겠네요.. 2006년에 반갑다고 소리지르면서 기어오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 나중에 만나면 걷고 뛰는 모습을 보겠네요..
[2008/05/13]
 
  산책중...    {07-05-18 17:27}  
by.  사랑의집 (http://www.houseofsarang.org)


봅이 오면 너무 좋아요.
따스한 봄 햇살 맞으며 산책 하는 날을 너무 기다렸어요.

  돌아온 가출 소년...    {07-05-18 17:22}  
by.  사랑의집 (http://www.houseofsarang.org)


틈만 나면 문을 열고 나가 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는 왕빈이...
그래서, 별명이 '가출소년' 입니다.^^
세상 밖이 너무 궁금한가봐요..^^
"왕빈아.. 넌 아직 세상으로 나가기엔 어리단다."
다시...잡혀 오는 왕빈이...ㅠㅠ

츄리닝쌤 저 애절한 눈빛...>ㅁ<;;;;;;
그래도 뒤돌아 서면 다시 탈촐을 시도한다는..
[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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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n.h 귀엽다 ~ [2012/09/18]
 
  test    {07-05-18 15:23}  
by.  사랑의집 (http://www.houseofsarang.org)



test

김슬기 사랑의집 가있냐 바울아..ㅋㅋ [2007/05/19]
 
김바울 ㅋㅋ 응 연길에 와서 사랑의집 갔어
바로 홈페이지 수정 들어갔지-_-;
[20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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