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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사랑의집 2011-05-21 18:10:39
제 목 2011 년 4 월에 이렇게 기도해 주십시오

               2011 년  4 월 이렇게 기도해 주십시오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귀히 여기시리라 12:26


 


요즈음 우리는 섬긴다라는 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때로 섬김이라는 단어가 무색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말하고 있는 섬김이 주님이 원하시는 섬김인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님을 섬기려면 주님을 따를 수 있어야 된다고 하십니다. 주님을 따른다는 것은 영광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원하지 않는 고통과 고난이 뒤따릅니다. 그런데 고통과 고난을 수반하지 않는 섬김을 감히 섬김이라고 말할 수 있을런지요? 감히 주님을 따르기 위하여 자기 몸을 쳐 복종하기 까지 희생하며 다른 사람을 위하여 살아가는 그런 섬김이가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기도 응답  1. 유치원 교육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2. 친스치, 리설매가 한 달 동안 살림을 규모 있게 하고 동생들을 잘 돌보았습니다.


           3. 이사장 부부의 여정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워지는 역사가 계속되었습니다.


기도제목


1.   사랑의집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성령의 능력이 위로부터 옷 입혀지도록


2.   준비하고 있는 특수학교 9월 개교를 위하여(교사 1-2명 파견이 예정대로 진행되도록)                                      


**장애아동을 위한 특수교사가 필요합니다. 헌신자를 찾아 보내주십시오.


3. 사역자 (김학원.안혜영, 전미경, 김지선, 진영태.강연희)들이 영육간에 늘 강건하여 맡기신 사명 잘 감당하도록


4.  사랑의집을 위한 일만명중보사역자(신청서를 함께 보냅니다.중보 헌신자를 찾아 주십시오) 가 채워지도록


5.  환절기에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중보자들이 모두 주님을 닮아가는 섬김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할렐루야!


 



이 중보편지는 일만명중보사역자와 소그룹 담당자에게만 보냅니다.


 


                       2011 년   4 월   11 일             - 중국 연길 사랑의집 중보팀에서


 


**우편 편지로 중보소식을 받고 계신 중보자들 중 이메일을 사용하시는 중보자께서는 이메일 주소를 houseofsarang@gmail.com  으로 보내 주십시오.


**함께 나누어야 기도 제목을 올려 주십시오. 모두가  같은 목소리로 간구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랑의집을 향한 아버지의 메시지 보내 주십시오.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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