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집
자동로그인

게시물보기
이 름
아들8 2011-02-18 01:25:28
제 목 보고 싶습니다....
울엄마  울아부지....
정말 대단해 보인다....
내가 나이 들어서 그런지....ㅎ

지금 이런말 하면
엄마 아빠 한테 엄청 혼난것 같은 예감....
나이도 어린게 이런 말한다고....ㅎ

어릴때
이해 못했던거....나이들면서 ...
그래도 두분 마음 이해 하는것 같습니다....

울엄마는....아직도 몸이 많이 아프신가?
아빠는 ....아직도 성격이 호랑이 같으십니까?
두분다 이젠 나이 드셔서....
예전 같지 않으실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자식된도리 제대로 못해서 죄송합니다....

두분다 건강하시고....
우리 꼬맹이들도 다 건강하고....공부 잘하고....

그리고....
김쌤하고....전쌤도....모두 건강하고...
수남이 엄마하고...신애아줌마.....손씨 아저씨 ...진료실 원장님하고 사모님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시길....늦게나마 문안 여쭙습니다....
金志宣 (2011-02-21 22:34:04)  
여~~넘버8 !
너도 잘 지내지..?
함 얼굴 봐야지~
언제든 오라구~ 우린 언제나 대 환영이여!
안혜영 (2011-02-23 02:58:13)  
엄마는 너희들 이렇게 잘 사는 모습 보면서 건강하단다.
아빠가 너희들 험한 세상에서 굳건히 살아갈 수 있도록 하시려고 혹독하게 훈련시키신것 잘 알지? 지금은 이빨빠진 호랑이??
아들아!
지난번 보내준 돈 잘 받았다.
남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거라. 늘 건강 생각해라.

이름
메모   작성란크기조절      


비밀번호

 Prev   happy birthday~~ [1]
사랑의집
  2011/02/23 
 Next   생일축하합니다~~ [4]
사랑의집
  2011/02/17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