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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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아들8 2010-10-29 23:37:20
제 목 안부전합니다....룡수
그동안 건강하셨습니까?
어디 편찮으신덴 없으시고.....

몇년을 앞만보고 달리다보니
이젠 30대가 다데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번덕에 조금은 모았습니다
엄마 아빠 아프시면 병원비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ㅎ

조만간에
작은 구멍가계라도 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동생들이 남긴 글을 보면서
옛날에 아빠엄마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고운놈도 미운놈도 다 내자식이다..." 라던 말이....

참 뿌듯하시겠습니다....
저도도 한10명쯤은 키워야 될것같습니다...
평생을 노력해도 두분만큼의 자식복이 없겠지만....ㅎ

집에 별일은 없습니까?
건강조심하시고....아들이 성공해서 돌아가는날까지....
그때가면 동생들 용돈도 팍팍주고.....엄마아빠 용돈도 드리겠습니다...^^

리진 (2010-11-02 17:16:45)  
형 내 리진입다 ㅎㅎ 잘있슴다 ? 난지금 장춘에서 학교다님다 ㅎㅎㅎ 형몸 건 강히 잘 지내쇼 ㅎㅎㅎ
안혜영 (2010-11-11 00:13:17)  
용수야!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더니...
보고싶구나
이번 겨울에는 집에 있을 예정이니
춘절에 오거라
Hannah (2016-04-15 18:32:31) 코멘트삭제
That's the smart thnkiing we could all benefit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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