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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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옥란 2010-10-06 13:55:28
제 목 저 옥란이여요...
안녕하세요....엄마 아빠 저 지금 잘 지내고 있어요...
이젠 네일아트도 배우고 시작 했구요...
저 핸드폰번호 바뀌었어요...13844352937
이젠 조금씩 적응해 나가고 있으니깐
자주 연락하고 집도 종종 들르도록 하겠음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전샘 (2010-10-07 12:03:21)  
옥란...독립한지 벌써(?) 7일 되었네...^^
첫 사회 생활을 시작한 옥란이의 앞길에 축복을 듬뿍 빈다.
살 뺀다고 밥 거르지 말고 꼭꼭 챙겨 먹고...
네일 아트 잘 배워서 우리에게 실습도 하구...ㅋㅋㅋ...
너를 위해 늘 기도하고 있는 가족들을 잊지 말기를...
건강하고, 씩씩하게, 아자!!!!!!
enhua (2010-10-08 14:43:40)  
언니 마니 보고 싶오~~~
밖에 나가 네일 아트 꼼꼼하게 잘 배워두고 살도 마니 마니 빼고 밥을 꼭꼭 챙겨먹고 가끔 집에 동생 보러도 오고
알았지이~~~
언니 하루 세끼 밥을 꼭꼭 챙겨먹어 그래야 아프지 않고
열쒸미 배우지 ㅋㅋㅋㅋ
옥란 (2010-10-08 18:37:03) 코멘트삭제
그래 떼떼야 알았다...ㅎㅎ
열심히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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