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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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엄마 2014-04-26 10:18:35
제 목 20년만에 주방을 고치고 있어요
3개월의 안식월을 지내고 사랑의집에 도착해서 아이들과 생활하고 있어요.
집에 돌아오니 긴장이 풀려서인지 여기저기 아프네요.  ㅎㅎ
남편은 집에 돌아가면 나무도 가지치기 해야한다고 미리 도구들을 준비해놓으라고 아이들에게 부탁하더니, 주방도 고치겠다고 하더라구요.
엄두가 나지 않아 주방을 고치지 못하고 있었는데... 돌아오자 마자 주방을 고치기 위해 여러가지를 알아보더니.... 모두 뜯어내고 공사중입니다.
정말 대공사입니다. 일이 많아서가 아니라 한쪽으로 식사를 준비하면서 한쪽으로 공사를 하니까...
이제 타일을 다 부치고 오늘 가구들이 들어옵니다.
새롭게 바뀔 주방을 생각하니 맘이 설레내요. ㅎㅎ
일을 마무리하기 위해 새벽 5시부터 밤 11시까지 일을 하는 남편이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나날이었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일을 할때 건강하도록 지혜롭게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기도하게 됩니다.
이종철 (2014-06-23 11:59:18)  
안녕하세요? 지난 3월? 쯤 위드어스교회에서 만나뵌적이 있어요 연길 과학기술대학의 심포지엄에 참석할 일이 있어서 어느정도의 거리에 있는지 궁금해서 확인 해보고자 search해보니 사이트가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메모드려 봅니다 늘 건강하세요
Daveigh (2016-01-28 04:18:28) 코멘트삭제
That really carputes the spirit of it. Thanks for po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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