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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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엄마 2012-08-03 17:52:51
제 목 오랫만에 글을 올리려니...
그동안 홈페이지에 문제가 있어서 글을 올릴 수 없었습니다.
한참을 안 쓰다가 쓰려니 어디서 부터 써야할 지 막막하네요.
사랑의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시 써내려가야 하겠지요?
사랑의집에 관심을 갖고 기도하고 계시는 여러분들도
댓글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Jenay (2016-04-15 18:37:12) 코멘트삭제
There are no words to describe how boidacous this is.
Nelle (2016-04-15 19:38:54) 코멘트삭제
There are no words to describe how boauoicds this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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