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집
자동로그인

게시물보기
이 름
안혜영 2011-03-18 02:21:25
제 목 보고싶은 아이들에게
사랑의집 가족 여러분!

 

그곳도 봄이 되어 새싹이 돋아나 만물이 소생함을 보겠군요.

 

나와 아내는 카나다에서 많은 눈을 보며 사람들을 만나고 추위를 맛보다가(연길에서 많이 경험 했는데...)

 

미국 남부 템파에서 옛 친구를 만나 3일 머물며 여름을 경험하고 지금은 엘에이에서 춥지도 덥지도 않은 봄을 느끼고 있습니다.

 

날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치유하고 아버지의 마음을 함께 나누며 사랑의집 가족들 생각이 깊어 지네요.

 

이제 내일이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긴 비행시간이 지루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곧 아이들과 모든 가족들을 만나 그 동안의 이야기들을 나누게 되겠지요.

 

그 동안 아이들도 모든 가족들도 수고 많이 하셨구요, 잘 지내 주어서 고맙습니다.

 

이곳은 지금 오전 10시인데 그곳은 새벽 1시가 조금 넘었네요. 모두들 잠들어 있겠지요.

 

오늘도 아침에 눈을 뜨면 좋은 하루 보내세요.

 

엘에이에서

 

엄마와 아빠가. 
Ankur (2015-03-22 04:18:30) 코멘트삭제
Cheers pal. I do appatciree the writing.
Rodrigo (2015-03-23 00:09:32) 코멘트삭제
The voice of <a href="http://fxmnwynxxc.com">ralttnaoiiy!</a> Good to hear from you.
McFlono (2015-03-23 02:12:19) 코멘트삭제
Great aretilc, thank you again for writing.
Alfonso (2015-03-23 19:31:52) 코멘트삭제
A little rationality lifts the quality of the debate here. Thanks for cortnibuting!
Florencia (2015-03-24 04:02:29) 코멘트삭제
That's the perecft insight in a thread like this.
Septi (2015-03-25 05:39:36) 코멘트삭제
Thinking like that is really <a href="http://vdrlob.com">imevspsire</a>
Manuel (2015-03-25 06:09:24) 코멘트삭제
Thanks alot - your answer solved all my problems after several days <a href="http://qyqukt.com">stglurging</a>
Bruna (2015-03-26 04:27:43) 코멘트삭제
You have shed a ray of <a href="http://gstvhrrsu.com">susnhine</a> into the forum. Thanks!
Sah (2015-03-26 04:47:10) 코멘트삭제
This <a href="http://ivbdgf.com">intgshi's</a> just the way to kick life into this debate.
Jody (2016-04-15 17:01:01) 코멘트삭제
Four score and seven minutes ago, I read a sweet arieclt. Lol thanks
Christiana (2016-04-15 19:42:29) 코멘트삭제
With the bases loaded you struck us out with that anewrs!

이름
메모   작성란크기조절      


비밀번호

 Prev   홈페이지 정상화 [4]
사랑의집
  2011/05/12 
 Next   엄마 아빠의 모습 [2]
사랑의집
  2011/02/12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