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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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혜영 2011-01-28 17:16:06
제 목 깜짝 놀랐어요.
아침에 설매가 문을 열고는 나와보시라고 합니다.
무슨 일인가 하여 정연(9개월)이를 안고 나가보니...
아이들이 몽땅 모여서 "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 사랑해요" 라고 소리칩니다.
아이들과 함께 웃고 있으니까,
옆에서 성철이가 텔레비젼을 보라고 합니다.
언제 만들었는지 영상으로 생신 축하한다며 몇년 동안의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꼬맹이들이 아이들이 나올때마다 누구라고 하며 좋아합니다.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났나봅니다.  큰 아이들이 동생들을 챙겨서 일들을 진행하는 것을 보면 어느덧 제 마음도 흐뭇합니다.
멀리 떠나있는 아이들도 이메일로, 전화로 생일을 축하해 줍니다.
오랫만에 생일에 아이들과 함께 있으니까 감동이 ... 넘칩니다.
이렇게 멋진 아이들과 함께 지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저녁에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자장면을 집에서 먹기 위해 준비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Jessalyn (2016-04-15 13:52:31) 코멘트삭제
Well I guess I don't have to spend the weekend fiirugng this one out!
Malerie (2016-04-15 14:25:36) 코멘트삭제
Your posting really stehngatried me out. Thanks!
Caroline (2016-04-15 20:23:06) 코멘트삭제
You know what, I'm very much innelcid to agree.
Millicent (2016-04-15 22:29:05) 코멘트삭제
Thiiknng like that shows an expert's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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